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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년 해병대 역사상 첫 '4대 해병 가문' 탄생…증조부부터 이어진 해병정신
뉴스보이
2026.04.02.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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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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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영 이병이 증조할아버지, 할아버지, 아버지에 이어 해병대 명예를 이었습니다.
증조부는 6·25 참전, 할아버지는 베트남 참전 용사로 가문의 역사를 빛냈습니다.
이 기사는 3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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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역사상 최초로 4대 해병 가문이 탄생하여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지난 2일 해병대 교육훈련단에서 열린 신병 1327기 수료식에서 김준영 이병이 증조할아버지, 할아버지, 아버지에 이어 해병대 명예를 이어받았습니다.
김 이병의 증조할아버지 고 김재찬 옹은 병 3기로 6·25 전쟁에 참전하여 활약했습니다. 할아버지 김은일 옹은 병 173기로 베트남전에 참전했으며, 아버지 김철민 씨는 병 754기로 김포반도 최전방에서 임무를 수행했습니다.
김 이병은 “핏줄로 시작된 해병으로서의 길이지만, 이 길의 멋진 완성은 나의 몫이라 생각한다”며 각오를 밝혔습니다. 제주 가파도에서 수료식에 참석한 할아버지 김은일 옹은 손자와 후배 해병들 모두가 건강히 전역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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