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예탁원, 외국인 투자자 서류 부담 줄인다…LEI 발급확인서 도입으로 자본시장 접근성 향상
뉴스보이
2026.04.02.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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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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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I는 금융거래 법인을 식별하는 국제표준 ID이며, MSCI 선진국 지수 편입을 위한 조치입니다.
번역·공증 필요 서류를 LEI 발급확인서 한 장으로 대체하여 외국인 투자 편의를 높였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예탁결제원이 지난 1일부터 법인식별기호(LEI) 발급확인서 교부 서비스를 정식으로 개시했습니다. LEI는 금융거래에 참여하는 법인 및 펀드를 전 세계적으로 고유하게 식별하는 국제표준 등록 ID입니다. 이번 서비스는 정부가 추진하는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선진국 지수 편입을 위한 자본시장 접근성 제고 조치의 일환입니다.
기존에는 외국 법인이 국내 금융계좌 개설 시 법인설립서류 등을 번역하고 공증받아 제출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습니다. 이제는 예탁결제원이 글로벌 LEI 재단(GLEIF) 시스템과 연동해 생성·교부하는 LEI 발급확인서 한 장으로 복잡한 실명확인증빙을 갈음할 수 있습니다. 예탁결제원 LEI K 홈페이지 회원이라면 누구나 온라인으로 확인서를 신청하고 교부받을 수 있습니다.
이 서비스 개시로 외국 법인의 서류 준비 시간과 비용이 대폭 절감되며 국내 금융기관의 계좌 개설 심사 업무 효율성도 크게 향상될 전망입니다. 한국예탁결제원 관계자는 LEI 발급확인서 교부 시스템이 외국인 투자자들이 우리 자본시장에 더욱 쉽고 빠르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돕는 핵심적인 인프라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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