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중국인이 안 사요” 나이키, 주가 하루 새 15% 폭락…중국 부진 직격탄
뉴스보이
2026.04.02.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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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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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는 이번 분기 중국 매출이 최대 20%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중국 시장 부진은 2027년까지 이어질 예정으로 보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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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의 주가가 중국 시장 부진 예고에 하루 만에 15% 이상 폭락했습니다. 이는 2024년 6월 이후 최대 일일 하락 폭이며, 나이키는 올해 들어 약 30% 이상 주가가 떨어졌습니다.
나이키는 지난달 31일 실적 발표에서 이번 분기 중국 매출이 최대 20%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맷 프렌드 나이키 최고재무책임자는 내년 봄에 종료되는 2027년 회계연도까지 중국 시장 부진이 이어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중국은 나이키의 핵심 성장 동력이었으나, 현지 브랜드의 공세와 소비 둔화로 7분기 연속 매출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나이키는 안타 스포츠, 리닝 등 현지 신흥 브랜드의 경쟁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에 프렌드 최고재무책임자는 할인 판매를 막기 위해 중국으로 보내는 물량을 줄이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나이키는 북미, 유럽, 남미 등 다른 지역에서는 매출이 증가했으며, 3분기 매출은 113억 달러로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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