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힘 "전쟁 추경? 실제론 '선거용 매표 추경'…'대국민 사기극'" 직격
뉴스보이
2026.04.02.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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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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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조 2천억 원 규모 추경은 국민 70% 현금 살포와 영화·숙박비 할인 등 포함입니다.
국민의힘은 경기 침체 속 성장률 왜곡 및 인플레이션 가속화 우려를 표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민의힘은 정부의 26조 2천억 원 규모 추가경정예산안(추경)을 선거용 포퓰리즘으로 규정하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추경안을 두고 말로는 전쟁 추경이지만 실제로는 선거 추경이라고 밝혔습니다. 장 대표는 국민 70%에게 최대 60만원씩 현금을 살포하고 영화, 숙박비 할인과 문화예술 분야 지원까지 포함된 점을 지적하며 영화표까지 나눠주면서 지방선거 표를 사겠다는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정부가 전쟁을 핑계로 지출을 확대하면서도 경기 침체와 세수 결손 우려를 배제하고 성장률 전망을 올려 잡는 모순된 추경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송 원내대표는 거짓 GDP 성장률 전망에 근거한 국가채무 비중 하락 주장과 재정건전성 개선 주장은 일고의 가치도 없는 통계 왜곡이자 대국민 사기일 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많은 전문가들은 스태그플레이션을 경고하며 환율은 1500원을 넘고 물가와 금리는 치솟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돈을 풀면 인플레이션 속도가 빨라지고 풀린 돈이 부메랑이 돼 민생을 강타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추경이 불가피하다면 현금 살포 추경이 아니라 핀셋 지원 추경이 돼야 한다며 선심성 예산을 걸러내고 나라와 국민에게 도움 되는 알짜 추경이 되도록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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