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월 상업용 빌딩 거래량 1000건 아래로…서울 고가 거래 집중, 장지동 '아이코리아' 1위
뉴스보이
2026.04.02.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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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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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전국 상업용 빌딩 거래량은 939건, 거래액은 2조 5386억 원으로 지난달보다 10% 이상 감소했습니다.
고금리 영향으로 시장 위축 속, 서울에 고가 거래가 집중되며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올해 2월 전국 상업 업무용 빌딩 매매 시장의 월간 거래량이 1년여 만에 다시 1000건 아래로 떨어지며 침체된 모습을 보였습니다. 전국 거래량은 939건, 거래 금액은 2조 5386억 원으로, 지난 1월 대비 각각 10.9%, 13.3% 감소했습니다.
전반적인 시장 위축 속에서도 수백억 원대 고가 자산을 중심으로 서울 쏠림 현상은 더욱 두드러졌습니다. 단일 거래 금액 상위 10건은 모두 서울 소재 자산으로 확인되었으며, 이 중 절반인 5건은 송파구 장지동 아이코리아 내 건물에서 발생했습니다.
정수민 부동산플래닛 대표는 2월 전국 상업 업무용 빌딩 매매시장이 대출금리 상승 흐름과 자금 조달 부담으로 위축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300억 원 이상 거래가 모두 서울에 몰리는 등 지역별·금액대별 양극화가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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