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NH證 "현대백화점, 본업 성과 고려할 때 저평가 구간…기업가치 반등 예상"
뉴스보이
2026.04.02.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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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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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주가 약세는 자회사 지누스 실적 부진 우려 때문입니다.
개선된 백화점·면세점 사업 가치는 현재 주가에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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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은 2일 현대백화점에 대해 본업인 백화점과 면세점의 성과를 고려할 때 저평가 국면에 진입했다고 평가했습니다.
NH투자증권은 현대백화점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3만원을 유지했습니다. 주영훈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최근 주가 약세가 자회사 지누스의 실적 부진에 대한 우려 때문이라고 진단했습니다.
하지만 지누스 부진이 현대백화점 기업가치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크지 않으며, 현재 주가는 개선된 백화점과 면세점 사업 가치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현대백화점의 1분기 연결 기준 순매출액은 1조221억원, 영업이익은 1016억원으로 시장 전망치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주 연구원은 연결 실적은 지누스 부진으로 감익이 불가피하겠으나, 본업인 백화점과 면세점의 실적 모멘텀은 강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백화점 성장률은 9%로 추정되며, 면세점은 효율화 전략에 따라 흑자 기조를 지속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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