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대림역세권 재개발 본격화…최고 45층 657가구 아파트 들어선다
뉴스보이
2026.04.02.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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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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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호선·7호선 대방역 인근에 위치하며, 민간분양 379가구가 공급됩니다.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수정가결로 장기전세 247가구도 함께 들어섭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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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구 대림동 대방역 인근에 최고 45층, 657가구 규모의 역세권 주택이 들어섭니다. 서울시는 지난 1일 제5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영등포구 대림동 805 20번지 일대 대림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안’을 수정가결했다고 2일 밝혔습니다.
이번 정비계획 결정을 통해 지하 4층부터 지상 최고 45층, 5개 동 규모로 공동주택 657가구가 건립될 예정입니다. 이 중 민간분양은 379가구이며, 장기전세주택은 247가구가 공급됩니다.
대상지는 2호선과 7호선 환승역인 대방역에 인접한 노후 저층주거지로, 주요 업무지구인 여의도와도 가까워 직주근접 도시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대상지 북측에 6m 폭의 도로가 신설되고 남측 대림로29길은 8m에서 10m로 확장됩니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재개발사업을 통해 대림역 인근 지역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양질의 장기전세주택 공급으로 서민 주거 안정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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