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한전, 'KEPCO 개인정보보호 협의회' 출범…안전한 데이터 활용 체계 구축
뉴스보이
2026.04.02.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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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2. 10:17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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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확산 및 디지털 전환에 맞춰 개인정보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경영관리부사장을 위원장으로 본사 책임자,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참여하여 전문성을 확보했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전력이 에너지 데이터 신뢰 경영 가속화를 위해 'KEPCO 개인정보보호 협의회'를 공식 출범했습니다. 이 협의회는 지난 1일 나주 한전 본사에서 출범했으며, 2일 발표되었습니다.
이번 협의회는 인공지능(AI) 기술 확산과 에너지 산업의 디지털 전환에 발맞춰 개인정보보호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고객 개인정보를 철저히 관리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경영관리부사장을 위원장으로 본사 및 사업소 책임자와 외부 자문기관인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참여하여 전문성을 확보했습니다.
또한, 개인정보 정책, 수탁사 협력, 유출사고 대응 등 3개의 실무 분과를 구성하여 현장 밀착형 보호 체계를 확립할 계획입니다. 안중은 한전 경영관리부사장은 고객이 안심하고 전력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세계 최고 수준의 개인정보 보호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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