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태광그룹 일주재단, '해외 박사과정 장학생' 7명 선발…각 12만 달러 지원
뉴스보이
2026.04.02.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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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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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학년도 34기 장학생 선발이며, 최대 8학기 동안 지원됩니다.
1991년부터 총 228명의 장학생을 지원하여 누적 297억 원을 후원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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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광그룹 일주학술문화재단이 2026학년도 34기 해외박사 장학생 7명을 선발합니다.
지원 대상은 해외 우수 대학원 박사과정 입학 허가를 받은 신입생이며, 오는 24일까지 재단 홈페이지에서 접수할 수 있습니다. 최종 합격자는 서류심사와 면접 심사를 거쳐 7월 중 발표될 예정입니다.
장학금은 1인당 총 12만 달러 규모로 최대 8학기 동안 지급됩니다. 재단은 입학 및 졸업 시 왕복 항공료와 1인당 200만원 한도의 연구보조금도 지원합니다.
1991년 시작된 일주재단 해외박사 장학사업은 현재까지 총 228명의 장학생을 배출했으며, 누적 지원금은 297억원에 달합니다. 김민수 일주재단 이사장은 우수 인재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학업과 연구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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