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홍성 금마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선정, 5년간 120억원 투입
뉴스보이
2026.04.02.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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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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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부터 5년간 국비 84억원을 포함, 총 120억원이 투입되는 사업입니다.
행정복지센터 연계 문화·건강·행정 서비스와 귀농·귀촌 사업 공간이 조성됩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충남 홍성군 금마면 일대에 정주 여건 개선과 지역 활력 증진을 위한 기초생활거점이 조성됩니다.
충남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7년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통합형 공모'에 홍성군이 전국에서 유일하게 선정되어 국비 84억원을 확보했다고 2일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2027년부터 5년간 총 120억원이 투입되어 거점지 조성과 배후마을 프로그램 운영, 전문 인력 양성 등이 추진됩니다.
사업은 크게 생활거점과 활력거점 조성으로 나뉩니다. 생활거점은 금마면 행정복지센터 신청사와 연계하여 주민에게 문화·건강·행정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며, 활력거점은 행정복지센터 이전에 따른 유휴시설을 활용해 귀농·귀촌 사업 공간으로 구축됩니다. 특히 이동형 차량을 활용한 '금마 온카' 시스템을 통해 취약계층에게 '찾아가는 빨래방' 등 이동형 서비스도 제공될 예정입니다.
이한규 충남도 농촌재구조화과장은 금마면에 생활거점과 활력거점을 구축하여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침체된 농촌마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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