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충남도, 신규 글로벌 강소기업 11곳에 2000만원 지원…해외 시장 개척 뒷받침
뉴스보이
2026.04.02.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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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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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는 중소벤처부의 '2026년 글로벌 강소기업 공모'로 11개 기업이 선정되었습니다.
삼화케미칼, 덴탈맥스 등이 선정되어 전시, 홍보, 해외 인증 등 맞춤형 해외 진출을 지원받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충남도는 중소기업벤처부의 '2026년 글로벌 강소기업 공모'에 선정된 지역 기업 11곳에 각 2000만 원 규모의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합니다. 이는 기업의 해외시장 개척을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함입니다.
글로벌 강소기업 프로젝트는 혁신성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수출 중소기업을 발굴하여 수출 선도기업으로 육성하는 사업입니다. 중소기업벤처부와 지자체, 지역 관계기관이 협력하여 추진합니다.
이번 지원 대상 기업은 삼화케미칼, 덴탈맥스, 삼영기계 등 총 11개 기업입니다. 이들 기업은 다음 달부터 충남경제진흥원을 통해 전시·박람회 참가, 해외 홍보, 해외 규격 인증 획득 등 다양한 해외시장 개척 활동을 지원받게 됩니다.
충남도는 올해 지정된 11개 사 외에 지난해 지정된 글로벌 강소기업 중 2년 차 지원 대상 7개 사를 포함하여 총 18개 사의 해외 판로 지원을 추진할 방침입니다. 안호 충남도 산업경제실장은 우수한 기술력과 잠재력을 겸비한 지역 기업이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하도록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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