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포스코, "함께 자라는 교실" 초등학교 특수학급 교육환경 개선 사업 추진
뉴스보이
2026.04.02.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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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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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는 포항, 광양, 서울 초등학교 특수학급에 안전 시설과 맞춤형 보조기구를 지원합니다.
학생들의 수업 참여도를 높이고 특수교사의 업무 효율을 제고하며, 여름방학 중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합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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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는 포스코1%나눔재단 사업의 일환으로 초등학교 특수학급 교육환경 개선 리모델링 지원사업 '함께 자라는 교실'을 추진합니다. 이 사업은 포스코 사업장 소재지인 포항, 광양, 서울 국공립 초등학교 특수학급을 대상으로 합니다.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물리적 환경 조성과 맞춤형 학습 보조기구를 지원합니다.
포스코는 특수학급 내 논슬립 바닥 시공, 이동 편의를 위한 문턱 제거, 완충 쿠션 설치 등 안전 시설을 보강합니다. 또한, 감각 과민 학생을 위한 저자극 색채 디자인의 휴식 공간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지체장애 학생을 위한 휠체어, 시각장애 학생을 위한 독서확대기, 발달장애 학생을 위한 보완대체 의사소통(AAC) 기기 등 첨단 보조기구도 지원합니다.
이러한 지원을 통해 학생들의 수업 참여도를 높이고 특수교사의 업무 효율을 제고할 방침입니다. 사업 신청은 오는 30일까지 포스코1%나눔재단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최종 지원 학교는 서류 및 현장 심사를 거쳐 선정됩니다. 리모델링 공사는 여름방학 중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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