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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억 뇌물' 전준경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대법서 징역 3년 확정
뉴스보이
2026.04.02.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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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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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부터 7개 업체에서 국민권익위 민원 및 지자체 인허가 알선 명목으로 금품을 받았습니다.
백현동 개발 연루 정바울 회장에게 1억여 원과 고급 승용차를 수수한 혐의도 있습니다.
이 기사는 2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2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준경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에게 8억원대 금품 수수 혐의로 징역 3년형이 확정되었습니다. 대법원 1부(주심 마용주 대법관)는 2일 전 전 부원장의 뇌물수수 혐의에 대해 징역 3년과 벌금 5200만원, 추징금 8억808만원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습니다.
전 전 부원장은 2015년 7월부터 2024년 3월까지 7개 업체로부터 국민권익위원회 고충 민원 및 지방자치단체 인허가 알선 명목으로 총 7억8200만원과 고급 승용차를 수수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이 중 1억여 원과 승용차는 백현동 개발 비리에 연관된 정바울 아시아디벨로퍼 회장이 건넨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또한 전 전 부원장은 2017년 1월부터 7월까지 신길 온천 개발사업 참여 업체로부터 고충 민원 의결 등 국민권익위원회 비상임위원 직무와 관련해 2600만원을 챙긴 혐의도 있습니다. 그는 정당한 자문에 따라 자문료를 제공받았을 뿐이라고 주장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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