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민주당 임실군수 본경선 4파전…김병이·김진명·성준후·한득수 진출
뉴스보이
2026.04.02.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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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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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5명의 예비후보 중 신대용 후보를 제외한 4명이 본경선에 진출했습니다.
본경선은 권리당원 100% ARS 조사로 진행되며, 과반 득표자가 없으면 결선투표를 합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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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2일 6·3 지방선거 임실군수 본경선에 김병이, 김진명, 성준후, 한득수 후보 4명이 진출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박영자 선관위원장은 이날 회견을 열고 예비경선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임실군수 예비경선에는 총 5명의 후보가 참여했으며, 신대용 후보를 제외한 4명이 본경선 진출자로 확정되었습니다. 예비경선은 지난 3월 31일부터 4월 1일까지 권리당원 선거인단 100% ARS 조사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선관위는 본경선과 결선에 미칠 영향을 고려하여 세부 득표율과 순위는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본경선에서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을 경우, 득표율 1위와 2위 후보가 최종 결선을 치르게 됩니다.
임실과 군산을 제외한 도내 12개 시·군의 본경선은 오는 10일과 11일 이틀간 진행됩니다. 박영자 위원장은 엄정하고 공정한 관리로 신뢰받는 경선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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