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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전쟁 추경? 실제론 '선거용 매표 추경'…현금 살포로 표 계산"
뉴스보이
2026.04.02.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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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2. 10:54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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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26.2조 원 규모 추경이 국민 70%에 현금을 살포하는 선거용 매표 행위라고 비판했습니다.
고유가 피해 지원 명목의 4.8조 원 현금 살포와 시급하지 않은 포퓰리즘 정책이 담겨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기사는 2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2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민의힘은 이재명 정부의 26조 2000억 원 규모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을 두고 선거용 추경이자 매표행위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6조 2000억 원 추경이 국민 70%에게 최대 60만 원씩 현금을 살포하고 영화와 숙박비 할인, 문화예술분야 지원까지 포함된 선거 추경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돈을 풀면 인플레이션이 빨라지고 민생을 강타할 것이며, 지방선거 후 보유세와 담뱃값, 소줏값을 올리고 설탕세를 만들어 몇 배를 걷어갈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글로벌 에너지 가격 상승이 물가 상승과 경기 둔화를 동시에 압박하여 스태그플레이션 진입 우려를 키우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정부가 1분기 초과 세수를 근거로 연말까지 세수가 늘어날 것이라고 낙관적으로 전망하며 추경을 제출했고, 명목 GDP 성장률을 3.9%에서 4.9%로 상향 조정한 것은 모순된 추경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송 원내대표는 고유가 피해 지원 명목으로 3256만 명에게 4조 8000억 원을 현금 살포하는 계획과 감사원에서 지적됐던 소규모 태양광 사업이 아파트 베란다 태양광 사업 명목으로 250억 원 재등장한 것을 매표 추경으로 규정했습니다. 독립영화 제작비, 영화, 공연, 숙박 할인 등 시급하지 않은 포퓰리즘성 정책이 반영된 한가로운 추경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김민수 최고위원은 2025년 말 기준 국가부채 증가율이 9.8%로 역대 최고치에 이르렀음에도 권력을 위해 돈을 뿌리는 매표행위라고 비판했습니다. 양향자 최고위원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여당에 던지는 한 표는 증세 청구서이자 세금 폭탄으로 돌아올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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