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기후장관 "종량제 봉투 구매 제한 부적절" 하루 만에 선회… "정부 개입 적절치 않아"
뉴스보이
2026.04.02. 10:40
뉴스보이
2026.04.02. 10:40

간단 요약
간단 요약
기후장관은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하루 만에 종량제 봉투 구매 제한 불가 입장을 냈습니다.
정부 개입보다 자율에 맡겨 구매 제한은 없으며 봉투 가격 인상도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종량제 봉투 구매 제한 논란에 대해 정부 개입은 적절치 않다고 판단하여 자율에 맡기기로 결정했습니다.
김 장관은 2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하여 최악의 경우 일반 봉투 사용도 가능하며, 봉투 가격이 오르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김 장관은 1일 마스크처럼 1인당 판매 제한을 해야 한다는 발언을 했었습니다.
그러나 해당 발언으로 국민 혼선이 확산되자, 이재명 대통령은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기후부 장관에게 구매 수량 제한을 하지 말 것과 지역별 조정 등 역할을 지시했습니다. 이에 김 장관은 다시 한번 종량제 봉투 구매 제한은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김 장관은 전기요금 인상 우려에 대해 한국전력공사가 흑자를 보고 있지만 전기료를 인하하지 않고 있으며, 현재 인상 요인이 크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4대강 보 처리 문제에 대해서는 보별로 합리적인 방안을 찾기 위한 용역을 진행 중이며, 용역 결과는 오는 11월께 나올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