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펩트론, 전립선암·성조숙증약 '루프원' 멕시코 품목허가 신청
뉴스보이
2026.04.02.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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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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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데포 기술 적용한 1개월 지속형 치료제이며, 중남미 시장 확대의 첫 시작입니다.
멕시코를 교두보로 글로벌 시장 확대를 추진하며, 국내 유통은 LG화학이 담당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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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트론은 전립선암 및 성조숙증 치료제 루프원에 대해 멕시코에 품목 허가를 신청했다고 2일 밝혔습니다. 루프원은 류프로렐린 제제의 1개월 지속형 치료제로, 펩트론의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플랫폼인 스마트데포 기술이 적용된 첫 상업화 제품입니다.
스마트데포는 약물을 체내에 투여한 후 서서히 방출되게 하여 약물의 혈중 농도를 높게 유지하고 약효를 지속시키는 기술입니다. 루프원은 오리지널 제품 루프린의 약물동력학 동등성을 세계 최초로, 생물학적 동등성을 국내 최초로 확보한 바 있습니다.
류프로렐린 제제는 전립선암, 자궁근종, 자궁내막증, 성조숙증 등 다양한 질환 치료에 사용되며, 특히 전립선암 치료에서는 표준적인 호르몬 요법으로 쓰입니다. 펩트론은 이번 멕시코 품목 허가 신청을 계기로 중남미 시장 확대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입니다.
중남미 지역의 류프로렐린 계열 항암제 시장 규모는 2018년 1468만달러에서 2023년 3579만달러까지 성장했습니다. 펩트론 관계자는 이번 품목 허가 신청이 루프원의 해외 시장 확대를 위한 첫 시작점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펩트론은 멕시코를 교두보 삼아 라틴아메리카의 다른 국가와 더불어 전세계 주요 거점별 품목 허가를 추가로 진행하여 글로벌 시장을 확대할 방침입니다. 루프원은 지난해 10월 국내에서 상업 생산과 첫 출하를 시작했으며, 국내 유통은 LG화학이 맡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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