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대우건설, 협력사 '안전 등급제' 도입…입찰평가 시 가점 부여
뉴스보이
2026.04.02.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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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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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최저가 낙찰 방식 대신, 안전 등급 우수 협력사에 입찰 가점을 부여합니다.
신용평가사 안전 등급을 도입하며, 기준 미달 시 입찰 참여를 제한합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우건설이 협력회사와의 상생 강화를 위해 올해부터 '안전 등급제'를 시행합니다. 이 제도는 기존 최저가 낙찰 방식에서 벗어나 안전 등급이 우수한 협력회사에 입찰 가점을 부여하는 방식으로 협력업체 선정 시스템을 개편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대우건설은 지난 1일 서울 중구 앰버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김보현 대표이사를 비롯한 주요 임직원과 우수 협력회사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우수협력회사 동반성장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안전 등급제의 구체적인 시행 방안을 안내하고 안전 중심 경영을 강조했습니다. 신용평가사의 안전평가 등급을 도입하여 기준 미달 시 입찰 참여를 제한할 방침입니다.
김보현 대표이사는 축사를 통해 협력회사의 헌신과 노력 덕분에 대우건설이 2년 연속 주택공급실적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가덕도 신공항과 체코 원전 등 대규모 국책사업도 차질 없이 준비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대우건설은 간담회에서 '미래를 위한 도전, Hyper E C' 경영 방침과 초안전, 초품질, 초연결의 핵심 가치를 공유했습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외주, 자재, 안전, 고객만족 분야에서 최우수 및 우수 협력회사를 선정하여 시상했습니다. 최우수 협력회사에는 계약 우선권과 당해 연도 계약이행보증금 50% 감면 혜택이 주어집니다. 대우건설은 2007년부터 매년 동반성장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동반성장 펀드를 통한 금융 지원과 출산 장려금, 자녀 장학금 지원 등 복리후생도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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