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찰, '장애인 입소자 폭행' 색동원 종사자 2명 검찰 송치
뉴스보이
2026.04.02.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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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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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 중증장애인 거주시설인 색동원 종사자들이 장애인 입소자 3명을 폭행했습니다.
시설장 B씨는 성폭행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고, 추가 학대 피해도 조사 중입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인천 강화군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색동원에서 장애인 입소자들을 폭행한 혐의를 받는 종사자 2명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인천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계는 장애인복지법 위반 혐의로 A씨 등 색동원 종사자 2명을 2일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이들은 2025년 색동원에서 장애인 입소자 3명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서울경찰청은 A씨 등의 거주지가 인천이라는 점을 고려하여 사건을 인천경찰청으로 이송했습니다.
한편, 장애인들을 성폭행했다는 의혹을 받는 색동원 시설장 B씨는 구속 피의자 신분으로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송치되었습니다. B씨는 오는 4월 10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첫 공판준비기일을 앞두고 있습니다. 서울경찰청은 색동원 장애인들의 추가 학대 피해 정황을 포착하고 다른 직원들을 상대로도 입건 전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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