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충남도, 중증장애인 자립 돕는 '반짝 자립통장' 참여자 100명 모집
뉴스보이
2026.04.02.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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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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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자가 3년간 월 10만~20만원 저축 시 도에서 15만원 추가 적립합니다.
만 15~39세 중증장애인 중위소득 100% 이하면 24일까지 읍면동에서 신청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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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는 중증장애인의 소득 양극화를 해소하고 자립을 돕기 위해 '반짝 자립통장' 사업 참여자 100명을 모집합니다. 이 사업은 24일까지 신청할 수 있습니다. 충남도는 3년간 매달 10만 원에서 20만 원을 저축하면 자산 형성 지원금 15만 원을 추가로 적립해 줍니다.
최종 만기 시 참여자는 최대 1260만 원의 적립금과 함께 공시금리, 장애인 우대금리 0.3%가 월 복리로 적용된 이자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 통장은 중증장애인의 경제적 자립을 위한 중요한 기회가 될 전망입니다.
신청 대상은 도내 주소를 둔 만 15세 이상 만 39세 이하 중증장애인입니다. 가구 소득인정액이 중위소득 100% 이하여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정부가 시행하는 청년희망키움통장 등 유사한 자산형성지원사업에 참여한 경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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