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코오롱생명과학 "TG-C 혼합세포 유전자 요법, 아시아 특허 잇달아 확보…상업화 속도"
뉴스보이
2026.04.02.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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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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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C는 골관절염 유전자 치료제로, 두 종류의 세포를 혼합 투여합니다.
인도네시아, 필리핀, 말레이시아 특허 확보로 상업화 준비에 속도를 냅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코오롱생명과학은 관계사 코오롱티슈진이 개발 중인 골관절염 유전자 치료제 TG-C의 혼합세포 유전자 요법 특허가 최근 아시아 지역에서 연이어 등록 결정됐다고 2일 밝혔습니다.
이번 특허는 성장인자를 생성하도록 설계된 세포와 해당 신호에 반응해 치료 효과를 나타내는 세포를 함께 투여하는 혼합세포 유전자 요법 기술을 권리화한 것입니다. TG-C는 1액(연골세포)과 2액(유전자 형질전환 세포)을 혼합 투여하는 방식입니다.
아시아 권역 특허는 올해 2월 인도네시아에 이어 지난달 필리핀과 말레이시아에서도 등록 결정됐습니다. 코오롱생명과학은 TG-C의 아시아 현지 개발과 상업화를 담당하며, 이번 특허 등록을 계기로 상업화 준비에 속도를 낼 계획입니다.
TG-C는 현재 무릎 골관절염 미국 임상 3상 마무리 단계에 있습니다. 코오롱티슈진은 2년간의 추적관찰 종료 후 데이터 분석을 거쳐 오는 7월 톱라인 결과 공개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내년 1분기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생물학적 제제 허가신청서(BLA)를 제출할 계획입니다. 이한국 코오롱생명과학 대표는 이번 특허 등록 결정이 TG-C 혼합세포 유전자요법의 핵심 설계와 기술에 대한 권리를 아시아 주요 시장에서 구체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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