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대신에프앤아이, 신용등급 'A+'로 상향…NPL 확대 및 사업구조 재편 성과
뉴스보이
2026.04.02.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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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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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E신용평가에서 'A 안정적'으로 등급이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NPL 투자 확대와 사업구조 재편으로 시장지위를 확보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신에프앤아이는 NICE신용평가로부터 장기 신용등급이 'A 긍정적'에서 'A 안정적'으로, 단기 신용등급은 'A2'에서 'A2+'로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이번 등급 상향은 부실채권(NPL)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편하고 수익 기반을 안정화한 전략의 성과로 평가됩니다.
회사는 2023년 하반기 이후 경기 둔화로 증가한 은행권 부실채권 매각 물량에 대응하여 NPL 투자를 확대했습니다. 그 결과 2024년과 2025년 연속 은행 NPL 입찰에서 업계 2위 수준의 시장지위를 확보했습니다. NPL 시장점유율은 과거 10% 초반에서 2025년 약 20%까지 확대되었습니다.
대신에프앤아이는 비핵심 부동산 자산을 회수하고 이를 NPL 투자로 재배분하여 사업구조를 NPL 중심으로 재편했습니다. 이에 따라 NPL 자산 비중은 2022년 말 18.0%에서 2025년 말 56.4%로 늘어났습니다. 반면, 부동산 투자자산 비중은 같은 기간 53.9%에서 24.4%로 크게 줄었습니다.
재무구조도 개선되어 2025년 말 기준 자본은 1조734억원, 자기자본비율은 23.8%, 레버리지배율은 4.2배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2020년 말 대비 크게 개선된 수치입니다. 조상규 대신에프앤아이 경영기획본부장은 시장 환경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사업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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