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국토부, 전국 5개 달동네 노후주택 344가구 민관협력으로 고친다
뉴스보이
2026.04.02.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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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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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사업 대상지는 경기 동두천시 남산모루지구를 포함한 5곳입니다.
HUG가 본인 부담금을, KCC, 코맥스 등이 건축 자재를 후원합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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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가 정부와 민간 기업이 협력하여 도시 취약지역의 노후 주택을 개선하는 '2026년 민관협력형 노후주택 개선사업'을 추진합니다. 이 사업은 지난 2일 서울 여의도에서 국토교통부, 지방시대위원회,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및 후원 기업들이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본격화되었습니다.
올해 신규 사업 대상지로는 경기 동두천시 남산모루지구를 포함해 전국 5개 지역이 선정되었습니다. 특히 동두천시 남산모루지구는 전체 주택 중 93.2%가 30년 이상 된 노후 주택으로, 이번 사업을 통해 65가구가 맞춤형 집수리 지원을 받게 됩니다. 전국적으로는 약 344가구 규모의 노후 주택 집수리 사업이 추진될 예정입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거주자 본인 부담금을 지원하고, KCC는 창호 등 에너지 효율 건축 자재를, 코맥스는 스마트홈 보안 기기를, KCC신한벽지는 벽지를, 경동나비엔은 난방 시설을 후원합니다. 실제 집수리 공사는 비영리단체인 한국해비타트가 전문 인력을 투입하여 총괄 진행합니다. 김효정 국토부 도시정책관은 민간과의 협력을 지속 확대하여 취약지역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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