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캐리어 시신' 사건 20대 부부, 영장심사 출석…오늘 구속 여부 결정
뉴스보이
2026.04.02.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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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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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사위는 장모를 폭행해 숨지게 한 뒤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습니다.
딸은 장모 시신 유기 범행에 가담한 혐의를 받으며 심사를 받았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장모를 폭행해 숨지게 한 뒤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는 20대 사위와 딸이 구속 심사에 출석했습니다. 이들에 대한 구속 여부는 이르면 오늘(2일) 결정될 전망입니다.
대구지방법원 손봉기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10시 30분 사위 조모(27)씨와 딸 최모(26)씨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를 진행했습니다. 법원과 수사당국은 공범 간 접촉을 차단하기 위해 이동 동선을 철저히 분리하고 심사를 각각 실시했습니다.
조씨는 지난달 18일 중구 한 오피스텔에서 장모 A씨를 장시간 폭행해 숨지게 한 뒤 시신을 캐리어에 담아 신천에 유기한 혐의를 받습니다. 최씨는 사건 발생 당일 A씨의 시신 유기 범행에 가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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