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그룹 총수 45명, 1분기 주식재산 10조 늘었다…이재용 회장 5조↑ 김범수 1조↓
뉴스보이
2026.04.02.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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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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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수 주식재산은 1월 초 93조에서 3월 말 103조로 늘었으나, 2월 말 대비 26조 증발했습니다.
이재용 회장은 5조 6천억 원 증가했지만, 김범수 창업자는 1조 7천억 원 감소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올해 1분기 국내 주요 그룹 총수 45명의 주식평가액이 총 10조 3324억 원 증가했습니다. 그러나 2월 말까지 약 40% 급증했던 상승세는 3월 들어 중동 리스크 등 글로벌 지정학적 요인으로 꺾이며 총수별 희비가 엇갈렸습니다.
한국CXO연구소 조사에 따르면, 45개 그룹 총수의 합산 주식평가액은 1월 초 93조 2221억 원에서 3월 말 103조 5545억 원으로 늘어났습니다. 특히 2월 말에는 130조 원까지 불어났으나, 지난달 한 달 만에 26조 원 넘게 증발했습니다.
개별 총수 중에서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5조 648억 원 증가하며 압도적인 증가액 1위를 기록했습니다. 이 회장의 주식평가액은 1월 초 25조 8766억 원에서 3월 말 30조 9414억 원으로 상승했습니다. 반면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는 1조 7175억 원 감소하며 하락폭 1위를 기록했습니다.
증가율 기준으로는 이우현 OCI 회장이 78% 상승하며 1위를 차지했습니다. 3월 말 기준 주식재산 1조 원 이상을 보유한 총수는 총 18명으로 집계되었으며, 이재용 회장이 30조 원대로 1위를 유지했습니다.
오일선 한국CXO연구소 소장은 1, 2월 상승장이었으나 3월 중동 변수로 시장이 급격히 식었다고 분석했습니다. 2분기에는 1분기 실적을 기반으로 어떤 업종이 반등을 주도할지가 핵심 변수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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