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피고인' 오동운 공수처장 오늘 첫 공판…'채상병 수사 방해' 혐의 재판 시작
뉴스보이
2026.04.02.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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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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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동운 처장은 공수처 검사 비위 의혹 수사를 11개월간 지연시킨 혐의를 받습니다.
피고인들은 공소사실을 모두 부인하며, 오 처장 측은 신중한 검토였다고 주장합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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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동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 등 전현직 공수처 지휘부의 첫 공판이 2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렸습니다. 이들은 공수처 검사들의 비위 의혹 수사를 고의로 지연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오동운 공수처장은 지난 2024년 8월 송창진 전 부장검사의 국회 위증 혐의 고발 사건을 접수하고도 이를 11개월간 대검찰청에 넘기지 않고 수사를 지연시킨 혐의를 받습니다. 김선규 전 부장검사와 송창진 전 부장검사는 채상병 순직 사건 수사 외압 의혹 수사팀의 소환조사를 막고 윤석열 전 대통령,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 등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 청구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피고인들은 공소사실을 모두 부인하고 있습니다. 오동운 처장 측은 신중한 검토 과정이었을 뿐이라며 무죄를 주장했으며, 김선규, 송창진 전 부장검사 측 또한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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