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시-SK바이오팜, '바이오 스타트업 육성' 맞손…노보렉스·쓰리브룩스테라퓨틱스 2곳 선정
뉴스보이
2026.04.02.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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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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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기업은 AI 기반 신약 개발과 뇌 독성 단백질 제거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선정된 기업들은 1년간 SK바이오팜과 공동연구하며 다양한 성장 지원을 받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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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SK바이오팜이 협력하여 바이오 스타트업 두 곳을 최종 선정했습니다. 선정된 기업은 노보렉스와 쓰리브룩스테라퓨틱스입니다. 양측은 지난 2일 서울 동대문구 서울바이오허브 글로벌센터에서 협약식과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선정은 2026 서울바이오허브 SK바이오팜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의 성과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유망 스타트업이 글로벌 수준의 연구개발 역량을 조기에 확보하도록 돕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공모에는 창업 8년 미만의 41개 기업이 참여했습니다.
노보렉스는 AI와 생물리학적 검증 기술을 결합한 저분자 신약 개발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쓰리브룩스테라퓨틱스는 세포 내 자가포식 기능을 활성화하여 뇌 독성 단백질을 제거하는 원천 기술을 개발 중입니다. 선정된 기업들은 1년간 기술 실증 과정을 거치며 SK바이오팜 연구진과 공동연구 가능성을 검토합니다.
서울바이오허브는 선정 기업들에게 입주 혜택, 투자 유치 연계, 사업화 컨설팅, 국내외 네트워킹, 홍보·마케팅 등 다양한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이수연 서울시 경제실장은 이번 협약이 바이오 스타트업의 글로벌 도약을 위한 중요한 변곡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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