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아르헨티나, '이란 혁명수비대' 테러단체 지정…트럼프 정부와 밀착 행보
뉴스보이
2026.04.02.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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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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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는 1994년 유대인회관 테러 배후인 헤즈볼라 지원을 이유로 혁명수비대를 지정했습니다.
이번 결정으로 혁명수비대 금융 자산 동결 등 조치가 가능하며, 미국과의 밀착 행보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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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정부가 이란 정예군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를 테러 단체로 지정했습니다. 이번 결정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행정부가 IRGC를 테러 조직으로 지정할 것을 촉구한 데 따른 것입니다. 아르헨티나는 이를 통해 미국과의 밀착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아르헨티나 대통령실은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레바논 무장 정파 헤즈볼라를 지원해온 이란 혁명수비대를 테러 조직으로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아르헨티나 정부는 헤즈볼라를 1994년 부에노스아이레스 유대인 공동체 센터 폭탄 테러의 배후로 지목하고 있습니다. 당시 테러로 85명이 숨지고 수백명이 다쳤습니다.
이번 지정을 통해 혁명수비대에 대한 금융 자산 동결과 기타 운영상의 제한 조치가 가능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은 이번 결정이 희생자 가족들과 30년 넘게 이어져 온 역사적 빚을 청산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언급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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