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북한산에서 누리는 쉼과 태교…강북구 '숲태교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뉴스보이
2026.04.02.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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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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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임신부와 배우자 12가정을 대상으로 북한산 유아숲체험원에서 진행됩니다.
오감 느리게 걷기, 호흡 명상, 나뭇잎 태담 등 전문 산림치유 지도사와 함께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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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구가 봄을 맞아 예비 부모와 태아를 위한 ‘숲태교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4월 16일과 5월 21일 오후 2시부터 2시간 동안 북한산 유아숲체험원에서 진행됩니다. 현재 4월 16일 첫 회차 참가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습니다.
전문 산림치유 지도사가 동행하는 이 프로그램은 자연에서 오감을 깨우고 태아와 부모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체험형 수업으로 구성됩니다. 주요 내용은 숲길을 산책하는 ‘오감 느리게 걷기’, 유기농 라벤더 오일 테라피와 복식 호흡을 통한 ‘심신 안정과 호흡 명상’, 그리고 나뭇잎에 태아를 향한 메시지를 담는 ‘나뭇잎 태담’ 등입니다.
구는 회차별로 강북구에 거주하는 임신부와 배우자 등 총 12가정을 대상으로 휴식과 치유의 시간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참여를 희망하는 강북구 거주 임신부 가정은 강북구보건소 홈페이지에서 신청하거나, 지역보건과 가족건강팀으로 문의하면 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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