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돌봄사각 최소화" 대구교육청, '온동네 늘봄학교 협의체' 36개 신설
뉴스보이
2026.04.02.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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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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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 수요 많은 초등학교 76개교 중심으로 마을 돌봄·유관 기관 117곳이 참여했습니다.
심야·방학·틈새 돌봄 공백을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하여 해결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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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이 학교와 지역사회가 협력하는 '온동네 늘봄학교 협의체' 36개를 신설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이 협의체는 학교의 돌봄 공백을 메우고 돌봄 사각지대를 최소화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번 협의체에는 돌봄 수요가 많은 초등학교 76개교를 중심으로 마을 돌봄 기관 93곳과 유관 기관 24곳 등 총 117개 기관이 참여합니다. 총 255명의 관계자가 정기 협의회와 현장 방문을 통해 상시 소통 체계를 가동합니다.
주요 목표는 학교 단독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심야 시간 돌봄, 방학 기간 돌봄, 일시적인 틈새 돌봄 수요를 지역사회 교육 자원과 공유하여 해결하는 것입니다. 강은희 교육감은 협의체가 학부모 양육 부담을 실질적으로 줄이고 학교의 업무 부담을 경감하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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