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인천 공공기관을 지켜라"...인천사수시민본부 출범, 공항공사 통합·공공기관 이전 반대
뉴스보이
2026.04.02.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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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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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통합과 공공기관 이전에 반대하는 범시민운동본부가 출범했습니다.
정부의 논의로 극지연구소, 환경공단, 항공안전기술원 이전 위기입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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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통합과 인천 공공기관의 지방 이전에 반대하는 '인천 사수 범시민운동본부'가 출범했습니다.
인천지역 시민·사회·노동단체 등은 2일 인천시청에서 '인천국제공항 통합 반대와 공공기관 이전 저지 인천 사수 범시민운동본부'를 결성했습니다. 범시민운동본부는 이재명 정부가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공항공사,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 통합을 논의하고 있어 인천이 추락할 위기라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정부가 광역행정통합을 추진하며 통합 특별시에 2차 공공기관 이전 대상 선정 우선권을 주겠다고 밝혀, 인천의 극지연구소, 한국환경공단, 항공안전기술원을 빼앗길 처지에 놓였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에 범시민운동본부는 이재명 대통령에게 인천국제공항 허브화를 무력화하는 공사 통합 및 인천 공공기관 2차 이전 대상 협의에 대한 반대 의사를 조속히 밝힐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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