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견기업 경기전망 3분기 연속 상승…"기준치 밑돌아 회복은 제한적"
뉴스보이
2026.04.02.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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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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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분기 중견기업 경기전망지수는 82.8로 3분기 연속 상승했습니다.
수출 전망은 악화했으나, 내수·생산·영업이익 등은 개선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올해 2분기 중견기업 경기전망지수가 82.8을 기록하며 3분기 연속 상승했습니다.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2일 발표를 통해 전분기 82.1보다 0.7포인트 오른 수치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4분기 이후 완만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경기 긍정 전망 기준인 100에는 여전히 미치지 못하는 수준입니다.
특히 중동 분쟁 장기화와 글로벌 통상 불확실성 영향으로 수출 전망은 악화했습니다. 중견기업 수출전망지수는 전분기 대비 1.4포인트 하락한 89.9로 집계되었습니다. 제조업 수출전망지수는 89.4로 2.9포인트 떨어졌으며, 기타 제조, 전자부품·통신장비, 화학물질·석유제품, 자동차·트레일러 업종의 하락이 두드러졌습니다.
반면 내수 전망은 소폭 개선되어 86.9를 기록했습니다. 생산전망지수는 88.8, 영업이익 전망지수는 84.0, 자금 전망지수는 91.0으로 주요 경영 지표 전망도 전 분기 대비 개선된 모습을 보였습니다. 박양균 중견련 정책본부장은 성공적인 위기 대응을 위해 민관의 견고한 협력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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