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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공대, 2026년 '자랑스러운 공대 동문'에 장덕현 삼성전기 사장 등 3인 선정
뉴스보이
2026.04.02.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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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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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덕현 사장은 네이티브 SSD 개발과 5G 상용화를 주도했으며, 송창록 사장은 반도체 및 OLED 소재 분야를 이끌고 있습니다.
윤세한 대표는 건축문화대상 대통령상 3회 수상으로 한국 건축을 세계에 알린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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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은 장덕현 삼성전기 대표이사 사장, 송창록 SK에코플랜트 머티리얼즈 사장, 윤세한 ㈜해안종합건축사사무소 대표이사 등 3인을 2026년도 자랑스러운 공대 동문으로 선정했다고 2일 밝혔습니다.
삼성전기 장덕현은 1986년 서울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삼성전자에서 세계 최초 네이티브 SSD 개발과 5G 통신 상용화를 주도했습니다. 그는 2022년부터 삼성전기를 이끌며 미래형 첨단 부품회사로 변화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SK에코플랜트 머티리얼즈 송창록은 1991년 무기재료공학과를 졸업한 뒤 20여 년간 SK하이닉스에서 신제품 개발을 주도했습니다. 그는 2025년부터 SK에코플랜트 머티리얼즈 사장을 맡아 국내 반도체 및 OLED 소재 분야를 이끌고 있습니다.
㈜해안종합건축사사무소 윤세한은 1983년 건축학과를 졸업하고 1990년 해안종합건축사사무소를 창설했습니다. 그는 건축문화대상 대통령상을 세 차례 수상하며 한국 건축을 세계에 알리는 데 기여했습니다.
자랑스러운 공대 동문상은 산업 기술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한 동문에게 수여됩니다. 이 상은 1993년부터 지금까지 총 121명의 동문에게 수여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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