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성북구, 도시제조업 작업환경 개선 지원… 업체당 최대 720만 원
뉴스보이
2026.04.02.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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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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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4일까지 소공인 업체를 모집하며, 산업재해 예방 및 생산성 향상이 목표입니다.
소화기, 냉난방기 등 작업환경 및 능률 향상 기기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 성북구가 오는 24일까지 ‘도시제조업 작업환경개선 지원사업’ 참여 업체를 모집합니다.
이 사업은 소규모 제조 현장의 노후한 작업환경을 개선하여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노동자의 생산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선정된 업체는 작업장의 위험·위해 요인 제거와 작업능률 향상을 위한 개선비를 지원받습니다.
지원 대상은 성북구에 있는 5대 도시제조업을 운영하는 상시노동자 10인 미만의 소공인입니다. 업체당 720만 원 내외의 지원금이 제공되며, 총사업비의 90%는 보조금으로, 10%는 자부담으로 충당됩니다.
지원 항목에는 위해 요소 제거를 위한 소화기와 화재감지기 등 12종, 냉난방기 등 근로환경 개선 기기 14종, 곤돌라 등 작업능률 향상을 위한 기기 8종이 포함됩니다. 신청 마감일 기준 국세와 지방세 체납이 없어야 합니다.
성북구는 24일까지 신청서류를 접수하며, 실태조사와 서울시 심의를 거쳐 최종 지원 대상을 선정할 계획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성북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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