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아모레퍼시픽, 'iF 디자인 어워드 2026' 5개 본상 수상
뉴스보이
2026.04.02.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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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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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디자인 부문에서 설화수 진설 라인과 롱테이크 오 드 퍼퓸이 수상했습니다.
브랜딩 부문은 지속가능 캠페인과 체험형 전시로 디자인 가치를 인정받았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아모레퍼시픽이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인 'iF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2개 부문 총 5개의 본상을 수상했습니다.
패키지 디자인 부문에서는 '설화수 진설 인퓨전 트리트먼트', '설화수 진설 넥크림', '롱테이크 오 드 퍼퓸'이 수상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설화수 진설 인퓨전 트리트먼트'는 4주 주기에 맞춰 리필을 교체하는 구조로 사용성과 위생을 고려했습니다. '설화수 진설 넥크림'은 뚜껑을 분리하지 않고 팁을 돌려 열고 닫는 간편한 디자인을 선보였습니다.
'롱테이크 오 드 퍼퓸'은 숲의 분위기를 향으로 표현한 프래그런스 라인으로, 재활용 가능한 유리 소재와 간결한 구조를 적용했습니다. 브랜딩 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는 지속가능 캠페인 '레스 플라스틱, 위아 판타스틱'과 체험형 전시 공간 '뷰티과학자의 집'이 본상을 받았습니다.
'레스 플라스틱, 위아 판타스틱'은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자는 메시지를 시각 아이덴티티로 전달하는 캠페인입니다. '뷰티과학자의 집'은 70년이 넘는 아모레퍼시픽의 연구 여정을 친근한 공간으로 풀어낸 체험형 전시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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