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GH, 31조 재정 확보로 주택 7만호 공급 속도전…입주 1년 단축 추진
뉴스보이
2026.04.02.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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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2. 11:46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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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제도 개선으로 재정 확보, 하남교산 등 5개 지구 7천호 입주를 1년 앞당깁니다.
북수원 테크노밸리, 화성진안 등 2만호 추가로 총 7만호 이상 공급합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행정안전부의 제도 개선으로 31조 원의 재정 여력을 확보하며 주택 공급 확대와 속도전에 나섭니다. GH는 김용진 사장이 발표한 'GH Bridge 2030 행동계획'을 통해 향후 2~3년이 주택시장 정상화의 결정적 시기라는 판단 아래 국민 신뢰를 높이겠다고 밝혔습니다.
GH는 확보된 재원을 바탕으로 '2030 GH형 주택 공급 패스트트랙'을 본격 가동합니다. 하남교산 등 5개 지구 약 7000호의 입주 일정을 평균 1년 이상 앞당길 계획입니다. 주택 공급 물량은 기존 5만 호 목표에 북수원 테크노밸리, 화성진안 등 약 2만 호 이상을 추가하여 총 7만 호 이상으로 확대합니다. 또한 수요 밀착형 공공임대주택 3만 호와 공사 기간을 30% 단축하는 모듈러 주택 4000호(2030년까지 누적)를 공급합니다.
GH는 단순 베드타운을 넘어 일자리, 주거, 여가가 결합된 '경기도형 기회타운' 모델을 확산하여 자족형 미래 도시를 조성합니다. 무주택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지분적립형 주택'은 올 하반기 광교신도시 첫 분양을 시작으로 2030년까지 매년 약 1000호 수준으로 확대 공급합니다. 도시 계획 단계부터 제로 에너지 도시 조성을 목표로 기후위기에 선제 대응하며, 고령화 사회에 맞춘 커뮤니티 중심의 공간 혁신도 추진합니다.
지역 맞춤형 개발을 위해 경기도 31개 시·군과 협력하는 '프로젝트 31 파트너스'를 가동합니다. 김용진 GH 사장은 31조 원의 재정 여력을 바탕으로 3기 신도시 등 핵심 사업을 가속화할 모든 준비를 마쳤다고 강조했습니다. GH는 무주택 서민의 주거 안정을 실현하고 정부 정책을 선도하는 강력한 실행 엔진이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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