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정근식, 서울교육감 '재선 도전' 공식화…오늘 예비후보 등록
뉴스보이
2026.04.02.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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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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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근식 교육감은 오늘 예비후보 등록 후 직무가 정지되며, 김천홍 부교육감이 권한을 대행합니다.
조기 등록은 선거인단 모집 홍보 때문이며, 민주진보 단일화 경쟁에 참여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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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이 오늘(2일)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등록을 진행하며 재선 도전을 공식화했습니다. 정 교육감은 이날 오후 2시 서울특별시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예비후보 등록을 마칠 예정입니다.
예비후보 등록과 동시에 정 교육감의 직무는 정지되며, 김천홍 부교육감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됩니다. 정 교육감은 당초 교육감직을 최대한 수행한 뒤 등록할 방침이었으나, 선거인단 모집 홍보 활동이 어려워 일찍 등록을 결심했습니다.
정 교육감은 예정보다 빨리 민주진보 단일화 일정이 잡혀 아쉬움을 표했습니다. 출마 선언은 다음 주 초에 진행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 교육감은 '2026 서울민주진보 교육감 단일화 추진위원회'를 통해 강민정, 강신만, 김현철, 이을재, 한만중 등과 단일화 경쟁을 펼칩니다. 추진위는 오는 12일 시민참여단 모집을 마감하고, 이달 17일과 18일에 1차 선거인단 투표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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