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코스피 상장사 작년 영업익 244兆 '역대 최대'…반도체 '슈퍼사이클' 효과
뉴스보이
2026.04.02.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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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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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SK하이닉스 제외 시 영업익 10.76% 증가에 그쳤습니다.
코스닥 상장사 영업익 17.18% 증가, 증권업이 50.64% 늘었습니다.
이 기사는 1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해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 상장사들의 영업이익을 포함한 실적이 전년보다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거래소와 한국상장회사협의회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 626개 상장사의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244조 7882억 원으로, 전년 대비 25.39% 증가하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순이익은 33.57% 늘었으며, 매출액은 6.08% 증가했습니다. 이러한 호실적은 인공지능(AI)발 반도체 슈퍼 호황에 힘입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이익이 크게 증가한 영향이 컸습니다.
다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제외한 유가증권시장 상장사의 영업이익은 10.76%, 매출액은 4.45% 증가했습니다. 코스닥 상장사 1268곳의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11조 7124억 원으로 17.18% 증가했으며, 순이익은 51.42%, 매출액은 8.03% 늘었습니다.
업종별로는 전기·전자와 제약 등 13개 업종에서 영업이익이 증가했습니다. 금융업의 경우 순이익이 13.67% 늘었으며, 특히 증권업의 이익이 50.64% 증가하며 두드러진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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