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중동전쟁 피해 기업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 최대 1년 연장
뉴스보이
2026.04.02.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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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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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전쟁 피해 기업 중 해운·항공, 수출·건설플랜트 중소·중견기업이 대상입니다.
직권 연장 대상은 별도 신청 없이 7월 말까지 3개월 연장받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행정안전부는 4월 한 달간 2025년 귀속 소득에 대한 법인지방소득세 집중 신고기간을 운영합니다. 특히 중동 전쟁으로 계약 취소나 선적 지연 피해를 본 해운·항공, 수출·건설플랜트 분야 중소·중견기업은 피해 입증 서류 제출 시 납부 기한을 최대 1년까지 연장받을 수 있습니다.
수출 중소·중견기업과 석유화학·철강·건설업종 등 약 10만 개 법인에 대해서는 납부 기한을 7월 말까지 3개월간 직권으로 연장합니다. 직권 연장 대상은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재해나 사업상 손실을 본 법인도 신청을 통해 기한 연장이 가능합니다.
납부 세액이 100만 원을 초과하는 법인을 위한 분할 납부 제도도 시행합니다. 법인은 지방세 온라인 시스템 위택스를 통해 전자 신고하거나 관할 시·군·구청을 방문하여 신고할 수 있습니다.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은 대외적 요인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이 이번 세정 지원으로 활력을 되찾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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