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제78주년 4·3희생자 추념식 제주4·3평화공원서 개최…제주 전역 1분 묵념 사이렌
뉴스보이
2026.04.02.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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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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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기념,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알리는 추념식입니다.
행안부는 1만5218명의 희생자와 12만8022명의 유족을 인정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제78주년 4·3희생자 추념식이 3일 오전 10시 제주4·3평화공원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1분간 제주도 내 전역에 묵념 사이렌이 울렸습니다.
이번 추념식은 지난해 4월 제주4·3기록물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된 것을 기념하며, 4·3의 정신인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세계에 알리고자 '4·3의 역사는 평화를 품고 역사의 기록은 인권을 밝히다'를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4·3희생자와 유족, 제주도민 등 2만여 명이 참석하여 희생자와 유족에 대한 명예 회복과 위로의 뜻을 전했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지금까지 4·3희생자 1만5218명과 유족 12만8022명 등 총 14만3240명을 '제주4·3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인정했습니다. 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제주4·3사건이 후대에 영원히 기억될 수 있도록 4·3기록물 아카이브 사업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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