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삼정KPMG, 상장사협의회와 'IFRS 18 실무 쟁점과 대응 전략 세미나' 개최
뉴스보이
2026.04.02.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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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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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회계연도부터 의무 적용될 IFRS 18은 손익계산서 구조와 재무보고 체계를 바꿉니다.
삼정KPMG는 전환을 위한 실무 쟁점과 감사 대응 전략 등 해법을 제시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삼정KPMG가 한국상장회사협의회와 함께 오는 8일 IFRS 18 실무 쟁점과 대응 전략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이 세미나는 2027회계연도부터 의무 적용되는 국제회계기준(IFRS) 18 도입에 따른 기업의 준비 과제를 다룹니다.
IFRS 18은 손익계산서의 범주별 손익을 재정의하고 구조를 개편하며, 경영자가 정의한 성과 측정치(MPMs)를 새롭게 도입하여 재무보고 체계 전반에 변화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기업들은 수익과 비용의 범주 구분에 대한 영향 분석과 구조 설계, MPMs 식별 및 정의, 표준계정체계(COA) 재정비 등 다각적인 준비가 요구됩니다.
세미나에서는 현승임 전무가 IFRS 18 개편의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김재중 상무는 실무 적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핵심 이슈를 짚습니다. 최재혁 전무는 금융업 전반에서 예상되는 적용 이슈를 발표하며, 김수광 상무는 IFRS 18 전환을 위한 접근 방법과 외부감사 대응 전략을 제시합니다. 박창남 상무는 시스템 영향 분석 시 고려사항과 대응 방안을 설명할 예정입니다.
변영훈 삼정KPMG 감사부문 대표는 IFRS 18 개정의 핵심이 손익계산서 표시 변경에 있으나, 범주 분류 해석이 다양해 실무상 쟁점이 적지 않다고 강조했습니다. 삼정KPMG는 IFRS 18 전담 TF를 통해 기준 해석부터 재무제표 전환, 시스템 영향 분석, 감사 대응까지 기업이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해법을 제시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오프라인 행사와 함께 온라인 웨비나로도 동시 진행되며, 현재까지 약 1000여 개 기업에서 2000여 명이 참가 신청을 마쳤습니다. 참가 신청은 삼정KPMG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로 가능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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