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코레일, "열차 기다리며 주문" 코레일톡 '커피&빵' 서비스 전국 15개 역 확대
뉴스보이
2026.04.02.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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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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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구, 부산, 오송 등 11개 역이 추가되어 총 15개 역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파리바게뜨, 배스킨라빈스 등 5개 브랜드를 코레일톡에서 주문, 픽업할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1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모바일 앱 '코레일톡'의 '커피·빵' 주문 서비스를 오는 8일부터 전국 15개 역으로 확대 운영합니다. 이 서비스는 열차 탑승 전 미리 주문하여 대기 없이 음료와 빵을 받을 수 있어 편리합니다. 지난해 이용 건수는 1만343건에 달했습니다.
기존 서울, 광명, 대전, 울산역에서만 이용 가능했던 서비스는 8일부터 동대구역을 포함한 부산, 오송, 익산, 정읍, 천안, 원당, 제물포, 죽전, 광운대, 개봉역 등 11개 역이 추가됩니다. 주문 가능한 매장은 파리바게뜨, 배스킨라빈스, 던킨, 파리크라상, 잠바주스입니다.
'커피·빵' 서비스는 철도 기반 통합 모빌리티 서비스인 '코레일 MaaS(마스)'의 일환으로, 코레일톡 메인 화면 하단의 메뉴에서 픽업할 역과 매장, 시간을 선택해 예약 및 결제하면 됩니다. 한편, 코레일은 KTX 개통 22주년을 기념하여 이달 말까지 1만 원 이상 주문 시 결제 금액의 20%를 즉시 할인하는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이민성 코레일 고객마케팅단장은 고객이 열차 이용 전후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철도 이용이 더욱 편리해지도록 '코레일 MaaS'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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