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지평, 환경부 정종선·산업부 김석무 고문 영입
뉴스보이
2026.04.02.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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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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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고문은 지평 기후에너지센터에서 환경·에너지 및 ESG 규제 자문을 수행합니다.
이들은 30년간의 정책 경험과 실무 전문성을 바탕으로 전략적 자문을 제공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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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지평은 환경부 출신 정종선 고문과 산업통상자원부 출신 김석무 고문을 영입했다고 2일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평 기후에너지센터에서 환경에너지와 ESG 규제 대응 등 기후에너지 분야 전반에 걸쳐 자문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정종선 고문은 환경부에서 자연보전국장과 금강유역환경청장을 역임하며 국토환경 관리 및 순환경제 기반 구축을 주도했습니다. 또한 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총회 정부 수석대표와 한국자동차환경협회 회장으로 활동했습니다.
김석무 고문은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에너지·자원 분야 정책 수립과 시행, 발전사업 인허가를 수행했습니다. 무역·통상 분야에서는 무역구제제도를 활용한 국내산업 보호 업무를 담당했으며, 한국해상풍력 대표이사 재직 당시 약 3조3000억 원 규모의 해상풍력단지 사업을 총괄했습니다.
고세훈 변호사 지평 기후에너지센터장은 두 고문이 각 부처에서 30여 년간 축적한 정책 경험과 실무 전문성을 바탕으로 센터가 더 전략적이고 실효성 있는 자문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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