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외국인 눈으로 서울의 개선점 찾는다…'서울생활 살피미' 30명 활동 시작
뉴스보이
2026.04.02.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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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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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부터 시작된 사업으로, 지하철 다국어 안내 등 개선에 기여했습니다.
올해는 박사, 변호사 등 15개국 전문직 30명이 11월까지 활동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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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주민과 관광객의 시각에서 서울 생활의 불편함과 안전 문제를 점검하는 '서울생활 살피미'가 이달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갑니다. 서울시는 이달부터 11월까지 총 30명의 살피미가 활동할 예정이라고 2일 밝혔습니다.
'서울생활 살피미'는 2012년 시작된 외국인 정책 참여 사업으로, 지난해까지 총 809명이 활동하며 지하철 다국어 안내 및 공공서비스 이용 절차 개선에 기여했습니다. 올해 활동할 요원은 지난달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되었으며, 99명이 지원해 약 3.3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특히 이번에는 우크라이나, 키르기스스탄, 페루 등 15개국 출신 박사급 연구원, 변호사 등 전문직 종사자도 포함되었습니다. 이들은 법률 및 행정 서비스 사각지대를 발굴하여 더욱 심층적인 정책 개선 과제를 도출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서울시는 올해 주요 행사 모니터링과 함께 외국인 참여가 제한되거나 접근이 어려운 사업 분야의 개선 과제도 적극적으로 발굴할 계획입니다. 박은숙 서울시 다문화담당관은 서울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외국인 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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