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제주, '숙박세일 페스타'로 봄 관광 수요 공략…연박 할인 첫 도입, 최대 7만원 할인
뉴스보이
2026.04.02.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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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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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만 1430장의 할인권이 4월 8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발급됩니다.
연박 할인 시 최대 7만원, 1박 상품은 최대 3만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제주도가 정부의 '여행가는 달' 캠페인과 연계하여 '2026 대한민국 숙박세일 페스타(봄편)'를 본격 추진합니다. 특히 올해 처음 도입된 연박 할인 제도를 통해 관광객의 체류 기간을 늘리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입니다.
이번 행사에서 제주에 배정된 숙박 할인권은 총 2만 1430장으로, 전국 13개 참여 지방자치단체 물량의 약 19.8%를 차지합니다. '여행가는 달' 캠페인은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두 달간 진행됩니다.
연박 할인 제도는 2박 이상 숙박 시 최대 7만원까지 지원하며, 14만원 이상 결제 시 7만원, 5만원 이상 14만원 미만 결제 시 5만원을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1박 상품은 7만원 이상 결제 시 3만원, 2만원 이상 7만원 미만 결제 시 2만원을 지원합니다.
할인권은 4월 8일 오전 10시부터 지마켓, 롯데온 등 7개 온라인 여행사를 통해 선착순 발급됩니다. 발급받은 할인권은 21시간 이내 예약과 결제를 완료해야 하며, 입실일 기준 4월 30일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제주도는 이번 봄 행사 성과를 바탕으로 오는 10월 가을편에서는 추자도와 우도 등 부속 도서 지역 전용 할인권을 별도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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