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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기자협회 32대 회장에 최문선 한국일보 논설위원 선임..."평등한 언론 환경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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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02. 14:50

한국여성기자협회 32대 회장에 최문선 한국일보 논설위원 선임..."평등한 언론 환경 만들 것"

간단 요약

최문선 신임 회장은 평등하고 안전한 언론 환경 조성을 강조했습니다.

협회는 1961년 설립되었으며 1,800여 명의 여성 기자가 소속되어 있습니다.

이 기사는 1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최문선 한국일보 논설위원이 제32대 한국여성기자협회 신임 회장으로 취임했습니다. 한국여성기자협회는 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창립 65주년 기념식과 정기총회를 열고 최 논설위원을 신임 회장으로 선임했습니다. 최 회장의 임기는 2년입니다. 최 회장은 취임사에서 여성 기자들과 모든 여자들이 조금 더 평등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협회가 할 수 있는 일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언론의 위기 속에서 더 좋은 저널리즘을 찾아가는 데 협회가 함께 나아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새로운 임원진도 선임되었습니다. 조현숙 중앙일보 경제부장과 박인혜 매일경제 금융부 차장이 새 감사로, 황희경 연합뉴스 팩트체크부장과 모은희 KBS 디지털뉴스부장이 부회장으로 선임되는 등 주요 보직에 새로운 인물들이 임명되었습니다. 한국여성기자협회는 1961년 설립되어 35개 언론사 1,800여 명의 여성 기자가 소속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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