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산업부, 중남미 FTA 추진 속도…기업 의견 수렴해 무역협정 협상 본격화
뉴스보이
2026.04.02.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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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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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가 멕시코 및 메르코수르와의 무역협정 추진에 나섰습니다.
자동차, 철강 등 주요 기업 의견 수렴을 통해 시장 다변화를 모색합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산업통상부가 멕시코 및 메르코수르와의 무역협정 추진에 앞서 관련 기관과 기업의 의견을 수렴했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4월 2일 서울에서 개최되었으며, 자동차, 철강, 전기·전자 등 중남미 진출 주요 기업과 지원기관이 참석했습니다.
중남미 지역은 지난 20여년간 우리나라와의 교역이 4배 이상, 투자가 약 24배 이상 증가하며 핵심 시장으로 부상했습니다. 특히 멕시코는 북미 공급망 거점이자 중남미 내 1위 교역·투자국입니다. 메르코수르는 아르헨티나, 브라질, 파라과이, 우루과이로 구성된 관세동맹으로, 인구 2억7000만명, GDP 2조9000억 달러에 달하는 거대 경제블록입니다.
권혜진 산업부 통상교섭실장은 글로벌 통상환경의 불확실성이 고조되는 가운데 무역협정을 통한 시장 다변화가 우리 기업과 경제를 지키는 든든한 안전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산업부는 이번 간담회에서 수렴된 업계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향후 무역협정 협상을 추진하여 우리 기업에 유리한 진출 기반을 조성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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