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태백시 공공산후조리원 13일 개원 "원정 산후조리 걱정 끝"
뉴스보이
2026.04.02.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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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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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60억 투입, 황지동에 산모실 10실, 신생아실 등 최신 시설을 갖췄습니다.
기본 2주에 180만원이며, 태백시민은 90% 감면된 18만원에 이용 가능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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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태백시의 첫 공공산후조리원이 오는 4월 13일부터 본격 운영됩니다. 이 시설은 그동안 원거리 산후조리로 인한 지역 임산부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한 회복을 지원합니다.
태백시 황지동 서학로에 위치한 공공산후조리원은 총 6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어 지상 2층 규모로 조성되었습니다. 산모실 10실과 신생아실, 프로그램실, 마사지실, 건강회복실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용 대상은 출산 후 28일 이내의 산모이며, 기본 이용 기간은 2주에 180만 원입니다. 단, 신청일 기준 태백시에 6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둔 산모 또는 배우자는 이용료의 90%가 감면되어 18만 원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시설 운영은 강릉영동대 산학협력단이 위탁을 맡아 공공의료 분야 전문성을 지닌 원장, 간호사, 간호조무사 등 총 17명의 인력이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입소 예약은 태백시 공공산후조리원 누리집에서 가능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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