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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부품산업진흥재단, 'K-모빌리티 브릿지 재단'으로 사명 변경…"부품 넘어 모빌리티로"
뉴스보이
2026.04.02.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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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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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부품 중심에서 모빌리티 산업 전반으로 역할 확장을 의미합니다.
완성차-부품사-기술서비스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자동차부품산업진흥재단이 2일 서울 강남구 엘타워에서 열린 '2026년 춘계 자동차부품산업 발전전략 세미나'에서 'K Mobility 브릿지 재단'으로 사명 변경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번 사명 변경은 자동차부품 중심의 지원 체계에서 벗어나 모빌리티 산업 전반으로 역할을 확장하는 전환을 의미합니다.
재단은 앞으로 해외사업 지원과 글로벌 규제 대응 역량을 강화하여 국내 부품사의 글로벌 진출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방침입니다. 또한 완성차와 부품사, 기술·서비스 산업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핵심 방향으로 제시했습니다.
안정구 재단 이사장은 자동차산업이 모빌리티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으며, 이번 사명 변경이 이러한 구조적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전환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산업을 연결하는 플랫폼으로서 부품업계가 직면한 어려움을 함께 극복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글로벌 경제 환경 변화와 산업 구조 전환에 대한 대응 전략도 논의되었습니다. 박성규 HMG경영연구원 상무는 올해 세계 경제가 2.7% 수준의 저성장이 예상된다며 선제적 대응 체계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심정훈 KPMG 상무는 상법 개정에 따른 거버넌스 리스크 대응을, 남윤철 KPMG 상무는 인공지능(AI) 기반 경영 혁신을 통한 핵심 공정 자동화 전략을 설명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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