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학자금 이자 대신 내준다”…전북도, 대학생 학자금 대출 이자 전액 지원
뉴스보이
2026.04.02.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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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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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거주 대학생·대학원생 및 졸업 5년 이내 청년이 대상입니다.
한국장학재단 학자금 대출 이자를 재단 상환 계좌로 직접 지원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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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가 대학생과 대학원생의 학자금 부담을 덜기 위해 2026년 상반기 학자금 대출 이자 지원 사업을 추진합니다. 이 사업은 한국장학재단에서 학자금 대출을 받은 학생들의 직전 학기 이자를 지원하는 내용입니다.
총 1억 7천7백만 원의 사업 규모로, 전북도와 시·군이 각각 50%씩 분담하여 재원을 조성합니다. 지원 대상은 전북에 주소지를 둔 대학생·대학원생이며, 졸업 후 5년 이내의 청년까지 포함됩니다.
지원금은 대상자 계좌가 아닌 한국장학재단 상환 계좌로 직접 입금됩니다. 시·군의 1차 심사와 전북도, 한국장학재단 심의를 거쳐 대상자를 확정하며, 자세한 일정은 각 시·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문성철 전북도 특별자치교육협력국장은 “청년의 생활 안정과 학업 지속을 지원하여 지역 인재 유출을 막고 전북 인재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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